메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지부소식

제8대 김명숙 지부장후보·김종기 사무국장후보 당선!!

2020-02-1328

제8대 김명숙 지부장후보·김종기 사무국장후보 당선!!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경기교육청지부는 2020년 2월 10일(월) ~ 13일(목) 4일간 제8대 지부장·사무국장 선거를 진행하였다.   이에 단독 입후보한 김명숙·김종기 당선자가 투표율 55.7%(찬성 98.9%반대 1.1%)로 당선됐다. 당선자들은 투표마감후 지부사무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받았으며 새로운 변화! 새로운 조합! 조합원이 최우선인 조합! 지방공무원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투쟁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로운 집행부는 2020년 3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며 2020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부지부장·회계감사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에 있다.   <당선증교부- 당선자 및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오늘의뉴스

  • 2020년을 준비하는 통합노조! 상반기 정기 중앙위원회 개최!

    2020-02-20 16:16:5054

    2020년을 준비하는 통합노조!상반기 정기 중앙위원회 개최!- 정기 대의원대회를 앞두고 2019 사업평가 및 2020 사업계획 심의2월 20일(목) 14:00 통합노조 회의실에서 2020년 상반기 정기 중앙위원회가 개최되었다. 2월 18일(화) 상임집행위원회와 중앙집행위원회를 거쳐 지난 해 사업평가와 함께 올 한해 사업계획안을 수정, 보완했고 이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자리였다. ⓒ통합노조이충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해는 위원장이 전면에 나서고 조직확대와 지부 건설을 위해 적극 일해야 한다. 향후 정책노조로서의 고민을 해야한다. 요즘 젊은세대는 노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4차산업, 플랫폼 노동 등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기존의 노동운동으로 노동자가 얼마나 결속력을 가질 수 있을까 고민이다. 생활 속 노동운동을 지향해야 한다. 공무원 노조가 20여 년을 달려왔는데 아직도 큰 노조라고 하는 곳에서는 노동3권과 해직자 문제에만 매달리고 있다. 정책노조로서 미래를 내다보며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많이 배출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실있는 계획들을 세우려고 노력했다. 오늘 여러가지 사업계획들에 대해 논의하고 보완하여 대의원대회에서 안건을 심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통합노조안성은 사무총장의 사회로 보고사항을 간단히 마치고 안건이 상정되었다. 총 4개의 안건으로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의의 건 △2019 사업평가 심의의 건 △2020 사업계획 심의의 건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의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안건에 대해 수정 및 보완을 거쳐 최종적으로 대의원대회에서 심의하기로 하고 박수로 원안 통과되었음을 알리며 오늘 회의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후 2월 26일(수) 14:00 통합노조 3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최종적으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 2020 대정부교섭 교섭창구 단일화 10차 회의 진행!

    2020-02-17 16:22:31421

    2020 대정부교섭 교섭창구 단일화 10차 회의 진행!   - 교섭창구 단일화 과정 막바지로 단일화 후 곧바로 대정부교섭 시작- 교섭요구안 논의 통해 내용 정리 중   2월 17일(월) 10:00 전공노 사무실에서 2020 대정부교섭을 위한 교섭창구 단일화 10차 회의가 진행됐다.ⓒ통합노조이번 회의에서는 △교섭참여노조 요구안 비교표 분석 △조문검토 △교섭 참여 조직 특별기금 조성 △교섭위원 통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교섭위원은 전공노, 공노총, 통합노조, 교육연맹이 각각 4:4:1:1로 결정되었다. 차기 회의 일정은 3월 4일(수) 10:30 전공노 사무실에서 11차 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앞으로 각 단체에서 건의한 교섭요구안에서 공통사항을 바탕으로 차이가 있는 내용들을 정리하는 단일화 과정을 거쳐 2020 대정부교섭을 시작할 예정이다.   10차 회의에는 2020 대정부단체교섭에 참여하는 6개 단체(통합노조, 공노총, 전공노, 교육연맹, 한공노, 새공노) 중 4개 단체인 통합노조, 전공노, 공노총, 교육연맹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