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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식

2019년 하반기 간부수련회 진행

2019-11-1129

      2019년 하반기 간부수련회 진행전국통합공무원노조 경기교육청지부는 지난 11월 9일(토) 조합사무실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간부수련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김명숙 지부장님은 교육청은 노동조합 가입율과 인원이 적으며 근무시간내 노동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간부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노동운동의 의식을 가지고 넓게 보며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발언으로 간부수련회를 시작하였다.간부수련회 안건으로는 △이충재 위원장의 간담회 △노동조합의 역할론 △지부 하반기 사업 및 현안사항을 가지고 논의하였다.                                <수련회 참석자 단체사진>  

오늘의뉴스

  • 12/3 연금유니온 출범식 및 창립세미나 개최!

    2019-12-03 17:48:59163

    12/3 연금유니온 출범식 및 창립세미나 개최!   -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 정식 출범!- '한국 공적연금의 문제점과 바람직한 개혁방향' 주제로 국회 토론회 개최12월 3일(화) 14:00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이하 연금유니온, 이재섭·홍승구 공동위원장)이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식과 창립세미나를 갖고 공적연금 제도개혁 방안을 모색했다. ⓒ통합노조홍승구 공동위원장, 송갑석 의원, 이충재 공공노총 위원장 ⓒ통합노조1부 출범식에서는 홍승구 공동위원장이 대회사를 통해 “국회의원들은 내년 총선에 집중하느라 국민연금개혁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듯하다. 국민연금 개혁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문제 결정권자인 권력자가 지도력을 발휘해야 한다. 국민들은 권력자의 책임감과 지도력을 기대한다. 공적연금 개혁을 통해 진정한 공화국을 만들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연금 문제에 대해 누군가는 결단해야 할 문제인데 정권운영에서 여러 이유로 인해 미뤄지고 있다. 연금문제는 미래 뿐 아니라 현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문제다.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분들의 목소리를 모아달라. 나도 국회의원으로서의 몫을 다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축사를 마쳤다. 이충재 공공노총 위원장은 “폐지줍는 노인, 고독사 하는 노인이 있는나라, 바로 대한민국이다. 한편에서는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고 결혼과 출산을 포기한다. 청년과 노인, 모든 노동자가 열심히 일 할 수 있도록 국가가 도와야 한다. 내년 총선 후 연금문제로 우리사회가 많은 갈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금유니온이 많은 정책적 제안을 하고 적극 의견을 낼 것이다.”고 격려사를 했다. ⓒ통합노조천희완 부위원장이 창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다같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1부 순서를 마무리 했다.2부 창립세미나는 토론회로 진행되었다. 홍승구 공동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발제자 및 토론자를 소개하는 것으로 토론회가 시작됐다.   이재섭 공동위원장이 발제를 맡아 “한국공적연금의 문제점과 바람직한 개혁방향” 이라는 제목의 발제문을 통해 우리나라 공적연금이 아직도 발전국가 모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금기금이 많이 쌓여야 좋고, 연금기금이 없어지면 연금을 못 받는다는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기금고갈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가 되어 빈곤예방 및 노후소득보장이라는 본연의 목표가 후순위가 되었다고 비판했다. 공적연금이 추구할 사회적 비전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고, 우선순위를 노후빈곤 예방과 노후 적정소득보장에 두고 정부가 분명한 성과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을 합해 최소 생활비 월 120만원을 받는 안을 제시하며 발제를 마쳤다. 이후 신성식 중앙일보 복지전문 기자, 오건호 내가만드는 복지국가 공동위원장,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정용건 사회연대연구소 소장이 지정토론을 이어갔다. 질의응답이 이어지고 종합토론을 마지막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통합노조

  • 11/27~28 전국 지부장단 워크숍 개최!

    2019-11-28 13:27:09274

    11/27~28 전국 지부장단 워크숍 개최!   - 한 해를 정리하고 돌아보는 시간 가져- 지부 간 교류를 통해 2020년도 준비   11월 27일(수)~28일(목) 대전 유성호텔에서 전국 지부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각 지부장들이 함께한 워크숍은 2019년을 마무리 하고 새롭게 결의를 다지는 장으로 강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중점으로 진행되었다. 안성은 사무총장의 사회로 워크숍을 시작했다.ⓒ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는 생애주기 노동운동 방향을 잡아나갔다. 협동조합과 연금유니온을 만들었다. 곧 미디어노조도 만들 것이다. 이러한 공공부문 노동운동의 중심에 통합노조가 있다. 12월 3일 연금유니온 출범식 및 창립세미나가 개최되는데 한국사회에 처음 시도되는 움직임이다. 노인연금과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모두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유니온이다. 연말 바쁜 일정이지만 적극 참석해 주기 바란다.”고 전하며 지부장단 워크숍의 시작을 알렸다.ⓒ통합노조   통합노조 김해영 부위원장이 특강을 맡아 ‘공무원 노동운동,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제목의 강의를 진행했다.     ⓒ통합노조   이후 화합의 시간을 통해 지부장들이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 날은 자유롭게 주변 명소를 방문하는 야외 문화탐방 등으로 워크숍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