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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식

제8대 김명숙 지부장후보·김종기 사무국장후보 당선!!

2020-02-13130

제8대 김명숙 지부장후보·김종기 사무국장후보 당선!!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경기교육청지부는 2020년 2월 10일(월) ~ 13일(목) 4일간 제8대 지부장·사무국장 선거를 진행하였다.   이에 단독 입후보한 김명숙·김종기 당선자가 투표율 55.7%(찬성 98.9%반대 1.1%)로 당선됐다. 당선자들은 투표마감후 지부사무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받았으며 새로운 변화! 새로운 조합! 조합원이 최우선인 조합! 지방공무원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투쟁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로운 집행부는 2020년 3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며 2020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부지부장·회계감사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에 있다.   <당선증교부- 당선자 및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오늘의뉴스

  • 공무원 보수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협의체」실무협의 2차 회의 진행!

    2020-09-29 10:43:00100

    공무원 보수제도 개선을 위한「정책협의체」실무협의 2차 회의 진행!   9월 28일(월) 13:00 인사혁신처 5층 회의실에서 공무원 보수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협의체 실무협의 2차 회의가 진행됐다.ⓒ통합노조   지난 9월 18일(금) 진행된 실무협의 1차 회의에 이어 이번 2차 회의에서는 공무원 출장여비에 대해 논의했다. 현행 국내여비규정은 2006년 개정된 이후 14년 동안 물가인상률을 반영하지 않아 노조 측에서는 지급단가 기준에 대한 현실화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상황이다.앞으로 남은 실무협의 회의에서 계속해서 문제에 대해 논의해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통합노조에서 안성은 사무총장이 참석하고,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한국공무원노동조합 등 3개 공무원노조가 함께 했다. 정부 측에서는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교육부 관련부서에서 참석했다.   

  •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국회앞 기자회견 및 영상토론회 개최!

    2020-09-28 18:52:52283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국회앞기자회견 및 영상토론회 개최!   - 오전에 국회 앞에서 시선제 채용공무원 정원개선 촉구 기자회견 열어- 오후에는 화상회의 앱 줌(ZOOM) 이용한 통합노조 최초의 영상 토론회 개최   9월 28일(월) 9:30 국회 정문앞에서 시간선택제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날 15:00 통합노조 3층 회의실에서 ‘시간선택권 부여 등 차별철폐를 위한 영상토론회’를 개최했다.  ⓒ통합노조   지난달 28일 개최 예정이었던 기자회견 및 국회토론회가 코로나19로 인해 한 달 여 정도 미뤄졌다. 대신 국회토론회는 영상 토론회로 변경되어 통합노조에서는 최초로 화상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한 언택트 영상 토론회로 진행됐다.투쟁사 중인 정성혜 시간선택제본부장, 격려사 중인 통합노조 김해영 부위원장, 현장 발언중인 김민준 시간선택제본부 선전국장 ⓒ통합노조   앞서 오전의 기자회견에서는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의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시간선택제본부의 요구사항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을 정원 정수로 산정하여 기본 인권 보장 △부당 축소, 강제 확대 없이 주 35시간까지의 근무시간 선택권 보장 △1인 1책상과 1인 1PC 지급 △복리후생적 수당인 명절휴가비와 자격증 추가가산금을 전일제와 동일지급 △퇴사율 43%의 답 없는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좌장 및 발제자를 제외하고 화상채팅 앱을 통해 함께하는 토론자와 시간선택제본부 조합원들 ⓒ통합노조   이어진 오후 영상토론회는 김민석·박수영·이은주·임호선 의원이 주최하고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주관 하에 진행되었다. 정책연구소 이음의 김종권 소장이 좌장으로 나서고, 산업노동정책연구소 김성희 소장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토론자로는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남우근 정책위원, 매일노동뉴스 박성국 논설위원, 국회입법조사처의 박영원 행정안전팀장, 인사혁신처 박행열 인사혁신기획과장, 법률사무소 일과 사람의 최종연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화상회의 앱을 통해 임호선·이은주 의원의 축사에 이어 격려사 중인 김해영 부위원장 ⓒ통합노조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토론자 및 참관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접속이 가능하다 ⓒ통합노조   김성희 소장은 발제문을 통해 7년차를 맞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가 좋은 일자리가 아님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각 토론자들은 공통적으로 시간선택제도가 나쁜 일자리로 전락해 버렸다는데 공감하며 차별요소 해소, 전일제로의 통합, 처우개선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후 300여명 가까이 접속한 시간선택제본부 조합원들이 채팅창을 통해 올린 다양한 질문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토론회를 마무리 했다.